아삭아삭한 식감과 상큼한 풍미가 살아있는 아삭이 오이고추 장아찌!
이번에는 소주를 국물과 함께 끓여서 잡내 없이 깔끔하고,
레몬즙을 더해 상큼한 맛까지 완성하는 방법이에요. 🥢
소주를 끓여서 사용하는 방법이라 잡내는 없애고,
레몬즙으로 상큼한 맛까지 살린 아삭이 오이고추 장아찌예요.
밥상에 올리면 손이 자꾸 가는 밥도둑 반찬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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