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에게 소망과 회복을 약속하시는 귀한 말씀, 말라기 4장 2절을 함께 나누려 합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에게 주어질 치유와 자유를 선포하며, 주님의 빛 가운데 살아가는 자들이 누리게 될 기쁨과 평안을 보여줍니다. 🌅✨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말라기 4장 2절, 개역개정)
“치유와 회복의 주님, 제 마음과 삶에 주님의 빛을 비추어 주소서.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시고, 기쁨과 자유를 누리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은혜 안에서 송아지처럼 뛰며 감사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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