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은 예수님께서 하느님 나라를 기다리는 자의 올바른 태도를 가르치신 말씀,
누가복음 19장 11–27절 – 므나의 비유를 함께 묵상해 봅니다.
이 비유는 단순한 경제적 이야기가 아니라,
주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맡기신 사명과 책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믿음은 ‘얼마나 많이 받았느냐’보다, 받은 것을 얼마나 충실히 사용했는가로 평가됩니다.
“어떤 귀인이 왕위를 받아 돌아오려고 먼 나라로 떠나면서
자기 종 열 명을 불러 한 므나씩 주며 말했다.
‘내가 돌아올 때까지 이 돈으로 장사하여라.’
그러나 백성들은 그를 미워하였다.
귀인이 돌아와 그 종들이 장사한 것을 계산하려 하였다.
첫째 종이 와서 말했다.
‘주인님,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벌었습니다.’
주인이 그에게 말했다.
‘잘하였다, 착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을 다스리게 하겠다.’
그러나 한 종은 므나를 수건에 싸 두었다가 돌려드리며 말했다.
‘주인님은 엄하신 분이라 두려워 숨겨두었습니다.’
주인은 그에게 말했다.
‘내가 너의 말로 너를 심판하겠다.
너는 내가 엄한 사람인 줄 알면서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두지 않았느냐?’”
(누가복음 19장 11–27절 요약)
1️⃣ 하느님은 결과보다 충성의 태도를 보신다.
2️⃣ 두려움은 은혜를 묶어두지만, 믿음은 은혜를 움직이게 한다.
3️⃣ 맡겨진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할 때, 하느님은 더 큰 일을 맡기신다.
“주님, 제게 맡기신 작은 일에 충성하게 하소서.
결과보다 마음을 보시는 주님 앞에서
두려움이 아닌 믿음으로 행동하게 하소서.
주님의 재림 때 ‘잘하였다, 착한 종아’라는 칭찬을 듣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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