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서다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의 공식 초청을 받아 시구자로 나서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번 시구는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LA 다저스 경기 전에 진행됐으며, 장원영의 첫 MLB 시구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받았습니다.



사진=장원영 SNS
언제 어디서 진행됐나?
- 날짜 : 2026년 7월 26일(현지시간)
- 장소 : 미국 뉴욕 시티 필드(Citi Field)
- 경기 : 뉴욕 메츠 vs LA 다저스
- 시구자 : 아이브 장원영
이번 행사는 뉴욕 메츠 구단의 공식 초청으로 성사됐으며, 아이브 멤버들도 함께 경기장을 방문해 현장을 빛냈습니다.
완벽한 시구와 팬들의 뜨거운 반응
장원영은 긴장한 기색 없이 밝은 미소로 마운드에 올라 안정적인 시구를 선보였습니다.
시구를 마친 뒤에는 관중석을 향해 손을 흔들고 손키스를 보내며 현지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도 화제가 됐습니다. 경기장을 찾은 팬들은 큰 박수와 환호를 보냈고, SNS에는 관련 사진과 영상이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메츠 공식 초청으로 성사된 특별한 이벤트
이번 시구는 단순한 행사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최근 MLB는 K-POP 스타들과의 협업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으며, 장원영 역시 글로벌 인지도를 인정받아 공식 초청을 받았습니다.
또한 시구에 앞서 메이저리그 출신 김병현, 더스틴 니퍼트와 함께 특별 콘텐츠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기 결과는?
장원영의 시구 이후 열린 경기에서는 뉴욕 메츠가 LA 다저스를 8대3으로 꺾었습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승리 요정”이라는 반응도 이어졌지만, 이는 팬들의 응원 문화로 볼 수 있습니다. 경기 결과와 시구는 별개의 공식 행사입니다.
장원영의 글로벌 영향력 다시 한번 입증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장원영은 음악 활동을 넘어 스포츠 행사까지 참여하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MLB 시구는 K-POP과 메이저리그가 만난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활동이 기대됩니다.
마무리
뉴욕 메츠의 공식 초청으로 진행된 장원영의 MLB 첫 시구는 많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겼습니다.
밝은 미소와 자연스러운 매너, 그리고 안정적인 시구까지 모두 화제가 되면서 다시 한번 글로벌 스타다운 존재감을 보여준 순간이었습니다.